아까..
탁구 중계를 보는데..
당예서가 단체전 첫 주자로 나왔었다..
오오..
중국 선수였다가 귀화해서 한국 대표로 다시 찾은 중국..
어떤 기분일까..를 생각하려는 순간 상대 선수의 얼굴이 화면에 잡히면서
시선 급고정..

일본 대표팀의 후쿠하라 아이..
엇..!!
귀.....
귀엽다...
@.@
당예서가 이겼으면 했지만 내 머릿속에선 카메라가 후쿠하라에게 집중해주기를 갈망하고..
나 후쿠하라 팬 할래~~

근데 제 취향이 독특한건 다들 알고
계시지 않습니까?????
ㅎ
ㅎㅎ
ㅎㅎㅎ
ㅎㅎㅎㅎ
ㅎㅎㅎㅎㅎ
ㅎㅎㅎㅎㅎㅎ
ㅎㅎㅎㅎㅎㅎㅎ
ㅎㅎㅎㅎㅎㅎㅎㅎ
ㅎㅎㅎㅎㅎㅎㅎㅎㅎ
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