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알기론..
김남일의 부인 되는
김보민이 상당히 많은 안티를 거느리고 있다고 하는데요..
왜 김보민이 싫은거지요?
특히 축구 좋아하는 여성분들은 유난히 싫어하는 것 같던데
김남일을 차지해서인가요?
제 주변의 동생들도 보면 김보민 되게 싫어하던데
대체 그 이유가 뭡니까?
전 별 감정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.
저 정말 진지하게 묻습니다.

제가 알기론..
김남일의 부인 되는
김보민이 상당히 많은 안티를 거느리고 있다고 하는데요..
왜 김보민이 싫은거지요?
특히 축구 좋아하는 여성분들은 유난히 싫어하는 것 같던데
김남일을 차지해서인가요?
제 주변의 동생들도 보면 김보민 되게 싫어하던데
대체 그 이유가 뭡니까?
전 별 감정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.
저 정말 진지하게 묻습니다.







결혼하기 전에 언론플레이를 했던 것이 맘에 안들었습니다. 사귄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진실을 듣고 싶었는데, 계속 '아니다' 라는 부정만 하다가 결혼을 했으니까요.
그리고 전 국민이 '파파라치'라는 말까지 했을 때는 조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.
공인이라면 우선 몸가짐이나 행동거지를 상식있는 선에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일뿐인데, 세상이 바뀐 것인지---.


피글렛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녀의 화려한 언론플레이에 당한 팬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닥 좋게 보여지진 않네요.
이젠 뭐 듣보잡으로..;;


저도 처음에는 별 감정이 없었는데, 라디오에서 "김남일씨와 제가 정말로 사귈까요?" 이러는 거 보고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;
그 얘기만 안 했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싫어하진 않았을 듯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