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길을 걷다 발견한..
보통 아이가 타고 있다며 다른 차량들에게 주의를 요구하는걸로 익숙한
"X.X 가 타고 있어요"
근데 이사람은 대체 뭐지?
"총각이 타고 있습니다..OTL"

보는데 순간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.
급하긴 급한가보다.
아니면 그냥 웃기라고 붙여놨거나...
나같은 경우 다소 여유를 부리고 있는 상황인데
(여유가 아니라 여자친구 같은거 만들 처지가 안돼서..ㅠㅠ)
이사람은 낼 모레면 40줄을 바라보게 되는건가??
ㅋ
어제 길을 걷다 발견한..
보통 아이가 타고 있다며 다른 차량들에게 주의를 요구하는걸로 익숙한
"X.X 가 타고 있어요"
근데 이사람은 대체 뭐지?
"총각이 타고 있습니다..OTL"

보는데 순간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.
급하긴 급한가보다.
아니면 그냥 웃기라고 붙여놨거나...
나같은 경우 다소 여유를 부리고 있는 상황인데
(여유가 아니라 여자친구 같은거 만들 처지가 안돼서..ㅠㅠ)
이사람은 낼 모레면 40줄을 바라보게 되는건가??
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