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문제를 한 번 풀어보세요.
이거 가지고 문과 이과 구분 짓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
아무래도 이과가 수학에 강하니까 그냥 편하게 제목 붙여봤습니다.
ㅎㅎ;
전 정규 교과과정에서 손 뗀지 오래여서 그런지
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습니다만..
고등학교 졸업한 시기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
문제풀이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되네요..ㅎ
문제 시작~!!
한 학생이 선생님께 물었다. "선생님의 따님들의 나이가 몇이시죠?" 그러자 선생님께서, "세 딸의 나이를 곱하면 36이고, 더하면 너희집 주소이다." 학생이말하길 "선생님 뭔가 빠트리신것 같은데요?" 선생님이 말하시길 "아 그렇구나, 큰딸은 피아노를 친단다."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