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,,,,,
끝내주던데? 멋지던데? 완벽했어..
수준은 아니었고..
국가대표 데뷔경기였음을 감안했을 때 정성훈의 플레이는 상당히 잘했다고 할 수 있음.
또한 가능성도 많이 보였고, 어쩌면 지금 상태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에 필요한 공격수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길을 보여줬다고나 할까.
새퀴..
혹시 부인이 또 아이를 가진거 아닌가..??
농담삼아 2006년 맹활약 할 때 분유값의 힘, 아빠의 힘이라고 말하곤 했었는데..
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월드컵 무대에 진출해봤으면 좋겠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