벽..

낙서장 | 2008/01/16 04:08 | 퍼블

어떠한 것이 있다고 할 때..

두가지 성격을 가진 것이 있습니다.

그 사이에 무언가 벽이 있다고 할 때..

본질적으로는 같은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보고 받아들이는데 있어서는..

양쪽의 입장차이가 상당히 큽니다.

절충...할 수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.

국가대표와 리그..

이 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입장은 좁히기 힘들 같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