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지금도 시간 나면 보는, 참 좋아하는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..

그리고 내가 오늘 아침에도 들었던 머라이어 캐리의 So Blessed..

 

가을 다 간 같은데 아직도 가을 타나..

괜히 삘 받아서 짧게 (노래도 2절부터...;;)

발편집 시도..

나름 영상과 음악이 잘 어울린다..

아끼는 영상이 될 듯....@.@

 

그나저나 마지막 야구장 키스신은 지금 봐도 되게 두근두근 거린다.....;;;;;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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