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에서 밝혔듯..
난 아이돌을 좋아하지도 관심을 갖지도 않는데..(응? 소녀시대는?)
아,
남자 아이돌말야..
헌데 이놈들은 그냥 다른 팀보단 좀 더 눈에 들어온다고 해야하나..
뭐,
누군가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인데..
그 흔적이 이렇게도 남게 되는구나 싶다.
이 중에서도 유독 허영생만 눈에 차는구만..
이것도 남아있는 흔적..
이번에 둘 빼고 셋이 활동한다는데
노래는 좋은 것 같다.
사용하지 않는 미니홈피 배경음악도 샀다는....;;
ㅋ
은근 귀에서 맴돌았던 동방신기의 미로틱보다 나은 듯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