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태도 이런 추태가 없다.
내가 K리그에서 13번째로 좋아하는 수원과
이런팀 있었나? 관심도 없는 북패
챔피언 결정전을 치른 양팀에 대한 나의 입장은 이러했기에
제 3자로서 나름 공정한 판단을 내려주겠다.
심판이 북패 니들을 구워 삶고 쪄먹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..
그런거 없었거등..??
오히려 내 눈에는 수원의 홈 어드벤티지가 거의 없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
주심이 맺고 끊는게 확실하더라.
니들 입장에선 K리그 심판을 기준으로 착각하는 모양인데
경기를 진행하면서 주심의 성향을 잘 파악했어야지
그걸 꼭 니들 잣대에 재보고 오심이니 어쩌니 그러냐?
플레이오프 상대였던 울산이 웃겠다...
ㅋㅋㅋㅋㅋ
병신들..
결국 경기 종료 휘슬 울리고
떼거지로 주심에게 몰려가서 항의하고
시상식엔 코빼기도 안비치고..
미친 막장 패륜새끼들..
차라리 수원 우승한게 천만다행이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