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의 09시즌 첫골이 터져서 기분 좋았고.
느낌만큼 좋은 사람인 누구씨를 만나서 즐거웠지만.
아스톤빌라가 리버풀에게 0:5로 발려서 기분 드러웠고.
그 다음날이 월요일이어서 짜증났던 어제..
만감이 교차했던 날이었다.
옥수수수염차와 칙촉, 그리고 닥터유 크래커..
으찌나 맛나던지..
감사합니다.
간만에 좋아하는 노래 한곡..
누구씨께 감사의 뜻으로이 노래 드립니다.
제가 노래방 가면 꼭 부르는 노래걸랑요...ㅋ
차마 제가 부른 곡을 올리진 못하구요...ㅋㅋ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