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푸욱~ 빠진 노래..

DJ 퍼블 | 2010/02/01 23:03 | 퍼블


엠투엠..
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팀이....아니지만 이녀석들 노래는 나올때마다 항상 맘에 든다.
특히 이번 디지털싱글(...이라고 말하지만 이 말의 뜻이 대체 뭐냐...)에 있는 굿바이..
푸욱~빠져버렸다.
이거 진심 노래방에서 불러보고...녹음도 해보고 싶다..ㅋ
근데 내 목소리는 이런 간드러진 느낌이 없어서 초큼 이상할 듯...
그냥 8월의 크리스마스나 주구장창 불러야 할까나....ㅋ

오늘은 그냥 음악감상의 시간~!